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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대회 방송장비 등 물류 경주장 도착

신광하 기자 입력 2012-10-09 19:05:53 수정 2012-10-09 19:05:53 조회수 11

2012 F1코리아 그랑프리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방송장비와 F1 머신 등이
경주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페라리 팀이 무안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입국한 것을 비롯해
맥라렌과 레드불 등의 팀 관계자와 방송장비가
속속 도착해 대회분위기를 달구고 있습니다.

F1 대회조직위는 한대에 백억 원이 넘는
F1 머신과 교체 타이어, 엔진 등 고가장비는
6편의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육로로
영암서킷에 도착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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