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행정구역 이원화* 개발 거품" 부정적 요인

박영훈 기자 입력 2013-06-06 21:05:47 수정 2013-06-06 21:05:47 조회수 12

전남도청 이전이
서남권 지역 발전에는 도움을 줬지만
행정구역 이원화와 원도심 침체 가속화,
고물가 등은 개발에 따른 부정적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조상필 박사는
"전남도청 이전은 광주 의존도에서 벗어나
서남권 지역의 총생산과 여*수신 증가 등
전남지역 균형발전과 성장 계기를 마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긍정적인 효과의 이면에는 원도심 인구의 감소,목포와 무안의 행정구역 이원화에 따른
시민 불편,높게 형성된 부동산과 서비스 물가는
개선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