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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원 막말 논란, 사과로 일단락

양현승 기자 입력 2014-09-24 18:16:19 수정 2014-09-24 18:16:19 조회수 2

전남도의원의 막말 논란이 공식 사과로
일단락됐습니다.

지난 15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경제과학국장에게 '차렷'하라고
발언했던 박현호 의원은 "의도는 없었다"며
유감표명과 재발방지를 약속했고,
공무원노조는 사과를 수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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