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들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거나 다른 의료기관에서 당직 근무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중보건의사의
근무지 무단 이탈과 조퇴가 9명,
다른 의료기관에서 돈벌이 당직 근무가 7명 등 모두 26명이 복무관리 위반으로 적발돼
복무기간 연장과 보수 지급 중지 등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병역근무를 대신해 전남지역 보건취약지역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가 647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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