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수협 위판장에서 취급하는 수산물
상당수가 수입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수협위판장에서 취급한
5만7천여 톤의 수산물 가운데 31.7%가
외국산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 31.4%에서 소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품목별로 러시아산 명태 2천9백 톤을
비롯해 중국산 바지락 천8백 톤, 노르웨이와
중국산 고등어 천백 톤이 수입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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