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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시도하던 30대 붙잡은 고교생들 표창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1-22 10:15:29 수정 2015-01-22 10:15:29 조회수 4

전라남도교육청은
한밤중에 성폭행 당할 뻔한 여성을 구한
목상고등학교 한태근 학생 등 3명에게
도교육감 표창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군 등은
지난 14일 밤 11시쯤 골목길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 하려던 남성을 70여 미터 추격한 끝에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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