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살이 어울촌과 도시민 교류관 등을 갖춘
진도 동녘마루권역 종합정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진도군 고군면 청정갯벌 인근에 들어선
참살이 어울촌과 도시민 교류관은
지상 2층 규모로 저온창고, 특산품판매장,
체험민박 6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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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5-03-04 08:20:30 수정 2015-03-04 08:20:30 조회수 10
참살이 어울촌과 도시민 교류관 등을 갖춘
진도 동녘마루권역 종합정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진도군 고군면 청정갯벌 인근에 들어선
참살이 어울촌과 도시민 교류관은
지상 2층 규모로 저온창고, 특산품판매장,
체험민박 6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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