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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조치 인원 전남 3백 명 넘어서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15 18:15:18 수정 2015-06-15 18:15:18 조회수 13

메르스와 관련해 전남에서 격리조치된
인원이 3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 113번 환자의 접촉자가 질병관리본부의
관리인원에 최종 포함되면서 전남에서는
확진자 1명을 포함해 324명이
전남과 타시도에서 격리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민 33명 등 113번 환자와
결혼식장 등에서 접촉한 타 지역 주민들은
각 시도로 통보됐습니다.

한편 113번 환자와 결혼식장에서
2시간 가량 접촉한 56살 여성이 37.5도 이상의 고열을 보여 국립목포병원에 입원조치 됐지만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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