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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심야 조업중 중상입은 선원 이송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26 21:15:11 수정 2015-06-26 21:15:11 조회수 5

오늘 새벽 1시 45분쯤
신안군 임자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10톤급 어선의 선원 50살 김 모 씨가
양망기에 손이 끼어 중상을 입고,
해경 경비정을 통해
육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들어 목포해경안전서는
섬과 해상에서 159명의 응급환자를 육지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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