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금곡동 원효사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옆으로 빠져
버스에 타고 있던 등산객 74살 송 모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52살 김 모씨가
급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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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5 21:15:19 수정 2015-08-15 21:15:19 조회수 4
오늘(15)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금곡동 원효사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옆으로 빠져
버스에 타고 있던 등산객 74살 송 모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52살 김 모씨가
급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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