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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전용 산림 '여의도 면적 40배'

입력 2015-09-14 21:15:25 수정 2015-09-14 21:15:25 조회수 12

최근 10여년 동안 서울 여의도 면적의
40배 가까운 산림이 골프장으로 변했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5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골프장으로 전용된 산지가 만천3백80헥타르로
용도별로는 공장과 택지에 이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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