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경상북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산업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6일) 오후 국회 도서관에서
맺은 협약에 따라 건설기술연구원은
두 지자체의 건설분야 정책지원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방중소기업의 고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꾀하는데 협력하게 됩니다.
협약을 앞두고 세 기관 단체는
공사원가 표준품셈 현실화와
차세대 초고속 이동체계 기술개발,
주거시설 제로에너지 시스템 개발 등
마흔여섯 개 협력과제를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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