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전남도, 경기도 돼지열병 발생 따른 차단방역 강화

입력 2016-09-06 21:09:57 수정 2016-09-06 21:09:57 조회수 0


전라남도는 지난 3일 경기도 연천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차단방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경기도에서 생산된
돼지의 도내 반입을 제한하고,
87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역차량을 동원해
밀집사육지역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돼지열병은
전파력이 매우 강한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난 6월 제주에서도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