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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세라믹산업 첨단화 진행...영세성은 여전

입력 2019-01-18 07:56:46 수정 2019-01-18 07:56:46 조회수 5


전남의 세라믹산업이 전통세라믹에서
첨단세라믹으로 산업구조 고도화가
진행되고있지만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있습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센터는 도자기와 내화물등 전통세라믹
부품 중심으로 이뤄져왔던 매출이 자동차와
반도체 공정 부품등 첨단세라믹 제품으로
빠르게 전환돼,2017년의 경우 첨단세라믹
매출이 전통 세라믹보다 두 배이상 많은
9천3백20억여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남세라믹산업 규모는 신생기업과
영세기업 비중이 높은데다,생산경쟁력이 취약해
전국대비 3% 수준에 그치고있어
규모의 단지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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