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불이 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가를 위한 임시판매장이 인근 공영주차장에
마련돼 오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임시판매장에는 화재로 피해를 본 13개 점포 중 10곳이 입주하며,
목포시는 시청 직원부터 임시판매장과
신중앙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영훈 기자 입력 2019-01-18 21:07:09 수정 2019-01-18 21:07:09 조회수 6
지난 7일 불이 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가를 위한 임시판매장이 인근 공영주차장에
마련돼 오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임시판매장에는 화재로 피해를 본 13개 점포 중 10곳이 입주하며,
목포시는 시청 직원부터 임시판매장과
신중앙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