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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권 준공영제 신규 신청 모두 탈락

입력 2019-03-13 17:54:34 수정 2019-03-13 17:54:34 조회수 2


해양수산부가 올해 여객선 준공영제
지원 사업자를 신규 공모했지만
목포 등 대부분 항로를 탈락시켰습니다.

여객선 준공영제 신규 사업 공모에는
목포-가거도, 목포-도초, 증도-자은 등
목포권 세 개 등 전국에서
다섯 개 항로 사업자가 신청했지만
인천에서 이작 등 한 개 항로만 지정되고
나머지는 모두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 달까지 전국
항로를 돌아본 뒤 상반기 중에
준공영제 추가 지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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