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역내 의사자와 순직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기위해 도청 상징 조형물 앞에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을 연내 조성하기로하고,평가위원회 의견 수렴등을 거쳐
오는 5월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에는 세월호 사고
인명구조 중 숨진 의사자와 순직자들로
청동상을 설치하고,가거도 헬기 추락등
소규모 재난안전사고 관련 의사자들의 성명과
공적 등을 기록한 동판이 설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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