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의 주 생산지인 서해 해역의
올 봄 어획량이 지난 해보다 10에서 40% 정도 증가할 전망입니다.
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는 2017년에서
2018년 사이에 태어난 꽃게의 유생밀도를
조사한 결과, 전년도보다 86% 증가했고
지난 해 평균 수온도 6점8도로 높은 수준을
보여 올 봄 어획량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최근 5년동안 꽃게의 해역별 어획비율은
서해에서 전국 생산량의 85%를 차지했고
그 가운데 인천해역 47%,
연평어장 10%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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