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30분 쯤
목포시 석현동 한 아파트 지하발전시설에
지하물탱크 수위를 감지하는 자동센서 이상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갑자기 물이
차오르면서 전기와 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목포소방서와 한전,
전기안전공사는 낮 12시쯤 지하 물빼기와
전력임시 복구작업을 마쳤고 식수는
오후 6시쯤 공급이 재개됐지만,
더딘 복구에 250여 세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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