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의병장 김태원을 그린 창극
'개벽-민초의 노래'가 오는 12일과 13일
남도소리울림터에서 공연됩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획한 창극
'개벽-민초의 노래'는 1907년 정미의병 당시
호남지역 의병장 김태원을 중심으로 펼쳐진
호남의병의 업적과 민초들의 활약을
생동감있게 그려내,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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