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특집 다큐멘터리 <진린의 후예>가
제228회 이달의 PD상 수상작으로
선정돼 오늘 목포MBC에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김윤상 PD가 연출한 목포MBC <진린의 후예>는
정유재란 당시 조선으로 파병됐던 명나라의
진린 장군의 한*중 후손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민간교류의 의미를 탐색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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