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산불이 자주 발생한 진도군 조도면 옥도에
산불확산을 막아주는 방화수를 심었습니다.
방화수인 아왜나무는 불이 붙으면 수분과 함께
거품이 빠져나오면서 소화기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공원사무소는 산과 인접한 마을 어귀에
아왜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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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9 08:04:58 수정 2019-04-19 08:04:58 조회수 6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산불이 자주 발생한 진도군 조도면 옥도에
산불확산을 막아주는 방화수를 심었습니다.
방화수인 아왜나무는 불이 붙으면 수분과 함께
거품이 빠져나오면서 소화기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공원사무소는 산과 인접한 마을 어귀에
아왜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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