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을 덜어줄
도내 319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오는 2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기,가스안전공사 전문가,이장,통장 등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한곳당 5명에서 10명 이내로 편성되며,
297개 읍면동 기동대는 전등 교체 등
간단한 수리를 해결하고
22개 시.군 기동대는 예산이 수반되는
불편사항을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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