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4지구 4의 1공구 공사가
시공업체의 법원회생절차를 밟으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시공업체는 지난 해 9월
4백10억원대 4의 1공구 업체로 낙찰됐으나
지난 해 11월 법인회생절차개시결정이
내려지면서 지금까지 착공을 미루고 있고
회생 개시 여부는 오는 6월쯤 확정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산강4지구 4의 1공구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무안군 해제면 일원에 금산양수장과
용수로 60킬로미터 등을 설치하는 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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