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어업인의 행복한 복지. 문화생활을
돕는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금과 지원 대상이
확대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10만원이던 지원금액을 올해는
20만원으로 늘리고, 지원 연령도 70세에서
75세까지 확대해, 실제 농사와 어업에 종사하는
20세이상 75세이하 8만 5천여명이 혜택을
받게되고 농협 시군지부에서 오는 22일부터
행복 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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