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목포대와 전라남도가 지난해부터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셀링 지역협업센터가
다음달부터 청년 창업 지원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목포대 전자상거래학과가 주관하는 이 센터는
첫 해인 지난해 6월부터 학생과 일반인 등
10명의 창업자를 양성해 해외판매 7만달러를
달성했으며, 1차 사업 종료일 6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