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역거점병원이나 지방의료원, 의료취약지에
필요한 공공보건의사가 최대 2천명 넘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의료사각지대 10년 의무 근무를 조건으로
49명 정원의 4년제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원을 전북 남원에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정원이 너무 부족해 섬과 농어촌이 많은
목포대 등 지역 거점대학에 맞춤형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