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복지재단은 오늘(7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밥차를 찾는 어르신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특식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