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에 대한 정기종합감사를 벌여
과거 징계 처분 경력이 있는데도
승진시킨 직원 A씨 사례와
성비위 관련 의사 고용 등
모두 16건을 적발하고
징계 1명 훈계 1명 등 신분상 조치와 함께
13건에 대해 주의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남도는 또 생물산업진흥원에 대한
종합감사에서도
무자격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해
특혜를 제공하는 등
24건의 부당한 행정 행위를 적발해
시정토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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