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이달 들어
병어 위판량은 2백스무 상자로,
지난 해 5백여 상자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에 따라 병어 한 상자
최고 낙찰가가 지난 해 74만원을 크게 웃도는
9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봄철 수온이 낮아
꽃게나 병어 젓새우 등 제철 수산물의
어획량이 크게 줄었다며 다음 주
15일을 전후에 어황이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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