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제38회 스승의날인
오늘 별도의 행사 없이 도내 초중고
81곳이 휴업을 결정했고
또 쉬지 않는 학교들도 스승의 날 행사를
간소화하거나 체육대회 등으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석웅교육감은 일선 교사들에게 푸른 보리를 키우는 봄 흙 같은 마음으로 전남교육을
지켜달라는 감사의 편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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