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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음식문화 계승 인력양성.사업모델 개발 시급

입력 2019-05-17 08:03:37 수정 2019-05-17 08:03:37 조회수 3


웰빙 추구등으로 농촌 관광 수요가
급증세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남도의 음식문화를
계승할 전문인력 양성과함께 사업모델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따르면 농촌 관광 패턴이
단순히 보는 관광에서 문화와 음식을 체험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지난 2007년 4천5백만명이던
농산어촌 관광객이 지난 2017년 9천8백만명으로
두 배이상 늘어나는등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널리 알려진 체험마을과
맛집 위주로 음식문화 체험이 이뤄져
지역별 고유의 전통 음식문화를 보여주는 데는
한계가 많은 실정이어서 남도 음식문화를
이어갈 전문 인력 양성과 농가 맛집
사업 모델 개발을 서둘러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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