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15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 전남도민 9천7백여명에게 다양한
혜택의 마일리지증이 발급됩니다.
전남도는 통합관리시스템과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7월 1일 시행 예정이며,
마일리지증을 받은 자원봉사자는
도내 공공시설 입장료와 주차 요금을 감면받고,
현재 모집중인 음식점과 이미용 업소 등
할인 가맹점 할인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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