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이인영 원내대표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어제 2년 연속
산지 폐기되는 무안군 해제면 양파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농식품부와 협의해
조기 산지폐기와 시장격리 물량 확대 등
현실적인 농가지원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9-05-19 21:13:36 수정 2019-05-19 21:13:36 조회수 3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이인영 원내대표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어제 2년 연속
산지 폐기되는 무안군 해제면 양파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농식품부와 협의해
조기 산지폐기와 시장격리 물량 확대 등
현실적인 농가지원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