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2019년산 김 생산량은 김 양식 시설이
늘어난데다 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지난해보다 7천톤 늘어난 43만 4천톤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이후
수온이 크게 오르고 강수량이 적어
품질이 떨어지면서
전체 생산금액은 3천97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8억 원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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