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명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목포해양대는
지난 29일 가진 학내 구성원과 지역사회
찬반의견 첫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변경 절차에 들어갑니다.
목포해양대는 앞으로 교명 변경에 대한
총동문회의 동의 여부가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찬성안이 나올 경우,
대학 교수회의를 거쳐 교육부 승인요청,
전국 4년제 대학의 동의.
그리고 국립대 법령개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학 이름에서 '목포'를 뺀 교명 변경에는
6,7 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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