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기아타이거즈의 양현종과 SK의 산체스,
NC 양의지, 롯데 이대호 선수 등 4명을
5월의 MVP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양현종 선수는 6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로 4승을 거둬
다승과 탈삼진은 1위,
평균 자책점은 1.10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5월의 MVP는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거쳐
오는 9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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