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방비로만 지원됐던 도서지역
생활필수품의 해상운송비가 오는 12일부터
국비로 지원됩니다.
전남도는 도서민이 사용하는 가스와 유류,
연탄,목재팰릿 등 4종에 대해 해상운송비를
국비로 지원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올해 국비 50%를 포함한 4억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목포시등 8개 도서 시군에
생필품의 해상운송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