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40분쯤
목포시 대양동 차량용 LPG 충전소에서
자동 세차를 하고 나오던 택시가 갑자기
돌진하면서 세차기 기둥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인 55살 김 모씨가
목과 허리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세차기와 진공 청소기등이 파손돼 경찰이 급발진 여부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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