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가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앞두고 평화통일을 이루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상 최초로 남북 정상이 만나 화해와 협력을
다짐한 6.15 남북공동선언은
한반도 평화의 씨앗이라고 평가하고,
도민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남북 교류를
하나하나 실현해 평화통일을 앞당기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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