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오는 8월8일부터 사흘간 목포
삼학도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행사
준비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지사가 주재하는
섬의 날 행사 준비 보고회를 열어
김기정 감독을 총감독에 위촉하고 행사주제를
만남이 있는 섬,미래를 여는 섬으로
정했습니다.
섬의 날 행사는 일반인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형 썸머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되며,물놀이 행사와 k-pop 콘서트,
세계마당페스티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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