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주로 미국과 칠레산 수입에 의존하는 체리가
심은지 4년만에
진도군 수유마을 1헥타르 면적에서
첫 생산돼 앞으로 다른 농가에 특화작물로
보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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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쌀눈식혜와 갓김치,
호박인절미,녹두 찰깨떡 등 91개업체,217개
제품을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으로
선정해 오는 2022년 6월까지 인증 포장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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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과 한국조류학회가 공동 개최하는
미세먼지 대응 해조류 전문가 심포지엄이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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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 사회봉사센터와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대학생이 중심이 된 참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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