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공무원노조가
군청 공무원을 폭행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폭언과 행사 방해를 일삼은
주민 조모씨를 형사고발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조씨가
지난 18일 업무시간에 군청 사무실에 찾아와
6급 공무원을 폭언과 함께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으며
이에 앞서 지난 14일엔 럭비대회를 치르는
경기장 중앙에 농기계를 세워 행사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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