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20 월드컵 축구 준우승을 이끈
한국 대표팀 주장 황태현 선수가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해 큰 환영을 받았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황 선수와 가족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한국 축구와
고향인 전남을 빛내준 공로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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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1 21:15:27 수정 2019-06-21 21:15:27 조회수 5
U 20 월드컵 축구 준우승을 이끈
한국 대표팀 주장 황태현 선수가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해 큰 환영을 받았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황 선수와 가족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한국 축구와
고향인 전남을 빛내준 공로에 감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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