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산시성
대표단이 오늘(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합니다.
특히 이번 산시성 대표단은 뤄후이닝
당서기를 포함해 각 분야별 업무협약에
참여할 인원 160여 명으로 꾸려져 역대 최대
규모로 두 지역 간 실질적 협력 5개년
계획 협의안에 서명하고 대불산단의
현대삼호중공업과 목포 해양유물전시관
방문 등의 일정을 보낼 예정입니다.
전남도청 1층 로비에서는 '산시성의 역사와
미래 비전 사진전'과 특산품전, 종이공예
시연 등 행사도 펼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