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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취임 1년을 맞은 김영록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그 간의 성과는 생략한 채
남은 3년동안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가 제시한 비전은
전남의 미래 성장을 이끌 '블루 이코노미'
였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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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을 맞은 김영록 지사는
어려웠던 soc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가장 보람있는 성과로 꼽았습니다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재조사를 이끌어낸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여집니다
대형 soc사업 시행이 대부분 확정된만큼
이제는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전념할 수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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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으로는 다소 부진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출,군 공항 이전 문제를 들며
분발을 다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남은 임기동안 전남의 미래발전
동력을 청색의 자연자원에서 블루오션을
찾는다는 의미로 '불루 이코노미'를 비전으로
선언했습니다
다섯가지 실행 전략으로
한전공대를 근간으로한 에너지신산업 수도
전남 건설,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으로
관광객 6천만시대 개막,은퇴없는 스마트
블루시티 조성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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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지사 직무평가에서 사실상 1위를
독주하고있는 김영록 지사
열악하고 낙후된 여건인데도 주민 생활만족도 조사에서까지 1위를 기록한 전라남도,
지난 1년간은 전남의 미래가 희망적일 수
있다는 분위기가 가져온 긍정적인 면이
부각됐다면 ,이제는 도민들이 전남 행복시대를 실감할 수있는 공감행정,청렴행정이 펼쳐지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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