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선박의 해상 안전성 확보를 위한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구축사업이 내년
마무리를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구축 사업은 목포 신항만에 부지를
마련하고,소음과 진동 측정 장비등 20종의
시험 인증 장비를 갖춘 가운데 오늘(27일)
소형선박 해상시험 지원센터 준공식을
갖습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전라남도는
내년에 국비 7억원을 확보해 시험인증 장비
8종을 추가로 들여와,선박속도와 엔진 부하
시험 등 인증 시스템 구축을 마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