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이 대불산단
근로자건강센터 유치에 나섰습니다.
이보라미 의원은 오늘 도의회에서 가진
추진위원회 구성 간담회에서 대불산단은
국가산업단지이고,산업재해의 70%가 근로자
쉰 명 미만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감안하면 근로자건강센터 필요성이 크다며
자치단체와 경영계 노동계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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