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에서
열린‘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
서른 명이 채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의
사내협력사 14개 업체가 용접, 도장, 의장 등
백여 명의 현장 채용을 실시한 결과
50여 명이 면접을 신청해 30여 명이 일자리를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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