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전남서남지회는 오늘
대불산단 블록제작업체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하청업체 노동자
마흔다섯 명이 4월 임금 일부와 5월임금
1억 9천여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체불임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청 회사측은
노동자들에게 직접 체불임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노조가 개입해 수령을 거부한다고
주장한 반면 노조측은 회사측이 대화에
나서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며 갈등을 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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